전주덕진소방서 전주세계소리축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1일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는 금일 오는 2일부터 6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작년 기준 13만여 명이 찾은 큰 축제로, 올해도 많은 사람이 축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덕진소방서는 전주시 시민안전담당관을 비롯한 건축·전기·가스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관계자 입회하에 축제 장소에 설치된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안내표지 정비·관리 여부, 소방시설 관리상태 등을 점검했다.
또 관계자에게 사건·사고 발생이 예상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상기시켜 안전 문화 확산을 고취시켰다. 제태환 전주덕진소방서장은 “축제 기간 화재 및 응급상황에 대비해 축제장 내에 임시 119안전센터를 운영한다. 시민들께서는 안전관리는 저희에게 맡기고 전주세계소리축제를 최대한 재미있게 즐겨 달라”고 말했다. |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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