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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덕치면 ‘7080소풍가는 길’ 섬진강 따라 걷는 힐링 나들이


나현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1일
ⓒ e-전라매일



임실군 덕치면행복보장협의체는 10일 덕치면 내 70세 이상 어르신 200여명과 함께 제5회 ‘7080 소풍가는 길’ 섬진강변 걷기행사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고 알렸다.



덕치면 풍물단의 흥겨운 가락으로 행사시작을 알리고, 건강체조와 문화 해설사의 아름다운 섬진강 이야기가 곁들여져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걷기코스는 장산마을 데크에서 출발하여 천담권역 방문자센터 구간으로 약 2km로 약 1시간이 소요됐다.



이번 행사는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덕치면 이장단, 덕치면 주민자치위원회, 덕치면 체육회, 덕치면 의용소방대등의 자원봉사가 더해져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어 거동하기도 어렵고 가을이 이만큼 다가온지도 몰랐는데 이렇게 나와서 바깥바람을 쐬니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박정규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어릴 적 소풍을 오신 것처럼 기뻐하셔서 보람차고 뿌듯한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밝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엄참희 덕치면장은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운동에 대한 자신감을 얻어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농촌노인들의 삶의 질 만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원스톱 통합복지서비스 ‘찾아가는 행복임실누리단’ 행사를 같이 진행해 한방진료, 치매예방교육, 나만의 디퓨저만들기, 손마사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나현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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