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지역뮤지션 정기공연 <인디전주> 4회차 공연
- 뮤즈그레인, 고니밴드 공연 기대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4일
오는 26일 토요일, 전주 지역뮤지션 정기공연 <인디전주>가 4회차 공연을 맞는다.
<인디전주>는 7월27일 첫 회를 시작으로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4회째 진행되고 있다.
이번 진행되는 4회 차 <인디전주>는 ‘뮤즈그레인’, ‘고니밴드’가 함께한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인 ‘뮤즈그레인’은 13일 무성영화 프로젝트 앨범이 발매됐다.
이 앨범은 2년간의 프로젝트 중 2018년 무주산골영화제에서 버스터 키튼의 [손님접대법]과 함께 만들어진 영화 음악이다.
또 고니밴드’는 9월 전북투어를 마치고 ‘실패박람회. ‘청춘마이크’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진행되는 공연은 가치후불제로 기획돼 공연 관람 후에 관객들이 가치를 매겨 입장료를 자율로 지불하면 된다.
공연은 오는 26일 토요일 오후7시 ‘딥인투’ 에서 개최되며, 'www.다움콘서트.com'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기타 공연에 대해 문의사항은 포풀라 대표 박석영(010-5027-6149/qkrtjrdud952@gmail.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년 시작됐던 <인디전주>의 전신 <다움콘서트>의 총괄기획자이자 <인디전주>의 총괄기획자인 포풀라 박석영 대표는 “오로지 지역뮤지션을 위한 무대가 생겨나서 기쁘다. 전주 뮤지션과 로컬기획사, 로컬공연장, 음향감독, staff까지 모두가 함께 만드는 공연이다. 이제 전주시민들이 오셔서 마음껏 즐겨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공연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한편 <인디전주>는 (가칭)전주인디음악협회에서 주최하고, 로컬기획사 포풀라가 주관한다. |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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