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7-13 오후 06:02: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
·16:00
··
·16:00
··
·16:00
··
·16:00
·15:00
뉴스 > 사회일반

설해대책, 현대화시설로 신속대응체계 구축

- 현대식 제설창고, 교반기, 모래살포기 등 구비 완료 -
박동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5일
ⓒ e-전라매일


부안군은 설해대책 기간(11.15 ~3.15) 강설시에 대비 신속대응 시설을 구축, 신속한 제설로 도로 교통에 불편이 없도록 제설에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강설시 신속성을 기하기 위해 노후화되고 협소한 기존 제설창고를 철거하고, 대형창고(300㎡)를 신축하여 신속작업 여건을 조성하였으며 모래살포기 2대 구입, 교반기 설치 등 최신 장비로 교체 완료했다.



군은 지난 11월 13일 제설상황에 대비하여 제설창고, 교반기, 염수통의 기능을 최종 점검하였으며, 덤프트럭에 제설기 창착과 모래살포기 탑재 후 소금, 제설용액을 실고 제설 시연을 한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관내 지방도, 군도, 농어촌도로 등 전 구간 제설을 위해 덤프 6대를 임차하여 총 9대(덤프 7, 1톤트럭 2)로 제설을 시행하며, 염화칼슘. 소금. 제설용액 등 제설용품 766톤을 비축 완료했다.



아울러 읍면 대형트렉타 229대에 제설기를 보급하여 마을안길, 진입로 등 소규모 도로에 제설할 계획이며 금년부터는 작업하다 불의에 사고에 대비하여 전체 트렉타에 보험을 가입했다.



또한 군은 강설시에 버스 결행구간인 우슬재 등에 융설사업비 6억원을 투입하여 11월중에 착공할 계획이며 금년중에 진서면 말재 고개도 자동염수분사장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택명 건설교통과장은 설해대책으로 제설장비 현대화시설 구축, 융설사업 등 다각도로 정비하고 있으며 우슬재, 말재 등 융설사업 효과가 입증되면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동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다이로운 익산 건설  
“소통하고 찾아가며, 변화를 선도하는 군산시의회”  
변화·혁신으로 경제도약 견인, ‘확’ 달라진 김제시  
정읍시, 철도·관광산업 도시로 대도약  
“10년을 힘차게 뛰었습니다!”  
군산소방서 ‘안전도시 만들기’ 프로젝트 가동  
제8대 완주군의회 전반기 성과 ‘일하는 의회, 생산성..  
‘포스트 코로나 전주’ 미래·변화·혁신에 집중  
포토뉴스
익산 보석박물관, 전통의 결을 잇는 전시 ..
한국무형문화재 전수자들의 작품을 한 곳에 모아놓은 전시의 장이 마련돼 화제가 되고.. 
익산시와 함께하는 W미술관서 다채로운 프..
‘W 미술관’(관장 신주연)은 2020 익산시 사립 미술관 지원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바뀐 문화만세 문화의 장 마련
 
국립민속국악원 <춘향-봄날, 사랑 노래> 공..
국립민속국악원(원장 왕기석)은 국악연주단 정기공연을 개최한다.오는 16일부터 17일.. 
PHOPHO 김민영 작가와의 ˝산책˝
아티스트 PPOPPO 특별초대전이 오는 24일까지 써드웰 갤러리에서 진행된다.이번 전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