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2-12 오전 08:53: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9:00
··
·19:00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사회일반

임실군,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강력 추진 농촌체험관광네트워크 구축 컨설팅, 역량강화 교육 실시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 체험농장과 체험마을간 네트워크 강화
나현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5일

ⓒ e-전라매일

임실군이 농촌체험 관광 활성화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고 있다.



군은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컨설팅을 적극 추진 중이다.



컨설팅은 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임실군 농촌체험관광의 현황을 파악·조사하여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네트워크형 체험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체험농장 4개소와 체험마을 3개소를 선정하여 네트워크 구축 및 체험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농촌체험관광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질 좋은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체험농장과 체험마을 간 협력적인 네트워크 구축해 나가고 있다.




더불어 마인드맵 작성, 체험프로그램 및 시나리오 작성방법, 프로그램 운영 실습의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컨설팅 대상으로 선정된 체험농장과 체험마을은 서비스의 품질향상으로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제공뿐만 아니라 초중고교의 교과과정과 연계한 진로직업체험 교육의 장으로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컨설팅은 임실군 농촌체험관광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 민 군수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농촌체험 관광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체험관광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꾸준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나현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김제시 산업다변화로 새만금 신산업도시 역할 기대..  
˝고창군민의 안전한 삶 위해 쉼표 아닌 마침표만 허..  
연말을 마무리하는 송년국악 큰잔치  
‘가축전염병 제로’ 청정 김제 사수  
군산경찰서, 사회적 약자 보호 ‘앞장’  
기록문화유산의 보고 명맥 이은 ‘전주정신의 숲’  
전국서 찾아오는 학교 ‘강호항공고교’ 인기  
전북 출신 민주 인사들의 모임 ‘전민동’ 김영일 회..  
포토뉴스
트와이스 지효 부상·나연 스토킹···JYP..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공항에서 인파에 떠밀려 부상을 당한 것과 관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을 하고 나섰다. 9일 JYP에 .. 
‘겨울왕국2’ 개봉 17일만에 ‘1000만’
영화 ‘겨울왕국2’가 개봉 17일 만에 10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영화진흥위원회에 .. 
도경완·장윤정 부부, ‘슈돌’ 출연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가수 장윤정 부부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 
`묻고 더블로 가` 곽철용 인기 역주행...김..
"묻고 더블로 가"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어이 젊은친구, 신사답게 행동해" "화란아,.. 
`천하의 밴드` U2, 첫 내한···어떤 `평..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