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7-09 오후 06:16: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8:00
·15:00
뉴스 > 사회일반

임실군,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강력 추진 농촌체험관광네트워크 구축 컨설팅, 역량강화 교육 실시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 체험농장과 체험마을간 네트워크 강화
나현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5일

ⓒ e-전라매일

임실군이 농촌체험 관광 활성화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고 있다.



군은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컨설팅을 적극 추진 중이다.



컨설팅은 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임실군 농촌체험관광의 현황을 파악·조사하여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네트워크형 체험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체험농장 4개소와 체험마을 3개소를 선정하여 네트워크 구축 및 체험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농촌체험관광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질 좋은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체험농장과 체험마을 간 협력적인 네트워크 구축해 나가고 있다.




더불어 마인드맵 작성, 체험프로그램 및 시나리오 작성방법, 프로그램 운영 실습의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컨설팅 대상으로 선정된 체험농장과 체험마을은 서비스의 품질향상으로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제공뿐만 아니라 초중고교의 교과과정과 연계한 진로직업체험 교육의 장으로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컨설팅은 임실군 농촌체험관광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 민 군수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농촌체험 관광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체험관광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꾸준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나현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변화·혁신으로 경제도약 견인, ‘확’ 달라진 김제시  
정읍시, 철도·관광산업 도시로 대도약  
“10년을 힘차게 뛰었습니다!”  
군산소방서 ‘안전도시 만들기’ 프로젝트 가동  
제8대 완주군의회 전반기 성과 ‘일하는 의회, 생산성..  
‘포스트 코로나 전주’ 미래·변화·혁신에 집중  
“지속 가능 매력도시 부안 실현 최선”  
제8대 익산시의회 전반기 의정활동 결산  
포토뉴스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는 파이팅 넘치는 ..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극복을 응원하는 에너지 넘치는 ‘파이팅 콘서트2’.. 
중견 무용가 류영수, 전통춤 선보여
다양한 전통춤 레파토리를 가진 중견무용가 류영수의 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 
전주영화제작소, 상시 제작지원 모집 공모 ..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 전주영화제작소는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전북지역 영.. 
순창 타악&소리콘서트 ‘타톡’ 공연 열린..
순창군이 코로나19로 중단된 문화공연을 9일 처음으로 시행해 순창군민들은 물론 많은.. 
남원서 안숙선 명창을 만나다!
가왕 송흥록의 고향이자 수많은 명인·명창을 배출된 국악의 본산지, 남원에 ‘안숙선..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