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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화제작소, 2019 관객전도 영화제 ‘일상의 히어로’


염형섭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1일
↑↑ 족구왕
ⓒ e-전라매일



전주영화제작소에서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총 4일간 관객들이 한국독립영화작품으로 직접 기획 구성한 영화제 2019 관객전도 영화제 ’일상의 히어로‘를 진행한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2019 관객전도 영화제는 한국독립영화들로 프로그래밍한 기획전을 공모·선정해 관객들에게 영화관의 프로그램 기획 및 구성에 심층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구민정, 오현석, 황소현 관객 프로그래머는 지난 10월에 진행된 모집과정을 통해 선정돼 ’일상의 히어로‘ 라는 주제로 이번 관객전도 영화제의 기획 및 작품 선정에 참여했다.
’일상의 히어로‘라는 슬로건은 하늘을 거뜬히 날고, 손에서 거미줄이 나오는 히어로가 아닌 누군가의 일상에 기꺼이 스며들어 그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우리 곁은 사람들을 다룬 한국독립영화들을 조명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관객 프로그래머는 토크 패널 및 모더레이터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행사기간동안 소개되는 한국독립영화는 총 6편으로 <미쓰백>, <족구왕>, <여배우는 오늘도>, <당신의 부탁>, <보희와 녹양>, <초인>이 작품별로 2회씩 상영된다.
작품 상영과 더불어 다양한 토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12월5일 첫날은 ’일상의 히어로‘를 기획한 관객 프로그래머와 함께하는 오픈토크가 마련돼 관객 프로그래머들이 말하는 기획전의 취지와 작품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12월6일에는 <미쓰백> 상영 후 강지이 감독, 유지현 세이브 더 칠드런 서부지부장과 함께 전문가 초청 심층 토크를 진행한다. 주말인 12월 7일과 8일에는 <보희와 녹양>의 안주영 감독과 <당신의 부탁>의 이동은 감독이 각각 참석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염형섭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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