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발전방향 논의·현안설명회
전라매일신문 임원진 참여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19년 12월 04일
|
 |
|
| ⓒ e-전라매일 |
|
|
 |
|
| ⓒ e-전라매일 |
| 전라매일신문은 3일 낮 12시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초원갈비에서 본사 임원진이 참여한 가운데 회사 현안 설명회 및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홍성일 대표이사/발행·편집인을 비롯해 10명의 임원진이 참여했으며 홍성일 대표이사가 올해 진행됐던 회사운영 전반에 대한 추진내용과 현안문제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내년에 창간 10주년이 되는 것과 관련, 10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새로운 10년, 더 나아가 영원히 도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신문으로 도약하기 위한 회사 발전방향도 논의했다. 홍성일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라매일신문은 임원들의 적극 협조와 노력으로 올해 큰 성장을 이뤘다”며 “내년은 창간 10주년으로 새로운 비전을 통해 획기적 성장을 이룩하는 원년이 되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본지 홍성일 대표이사, 나혁일 상임고문, 조진환 부회장, 강성관 부사장, 한복순 상무이사, 박성래 대외경제이사, 진철우 주필, 유현상 논설실장, 홍의환 논설위원, 황승훈 편집국장 등이다. |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19년 12월 0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