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1-20 오후 06:21: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교육

대만 신민고-남원제일고 교육 친선교류

12.6(금) 제일고 방문, 교육 교류의 장 열려
김종환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6일
ⓒ e-전라매일


대만 타이중에 위치한 신민고등학교에서 학교 간 교류를 통한 교육 활성화를 위해 쉐광펑 교장 및 학생 33명이 남원제일고등학교에 방문하였다.



12월 4일부터 5박 6일간, 두 학교가 함께 공동수업 진행, 동아리 발표, 수업 연구에 대한 교류 등 공동 교육 및 문화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시키고 전북 교육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대만 신민고 쉐광펑 교장은 "6일 간의 짧은 기간 동안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가는 우수한 인재로 거듭나고, 양 국의 교류로 학교 교육의 질이 한층 향상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남원제일고등학교는 ‘꿈을 가진 창조적인 인재 양성’이라는 설립훈 아래 설립된 특성화고등학교로, 올해 목공예과 신설하여 2020년 첫 신입생을 맞이할 예정이며, 목공예과와 더불어 미용과·조리제빵과의 특성화 교육을 통해 기능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내년부터 새 신입생을 맞이할 목공예과는 남원시에서 지역산업으로 추진 중인 전통산업을 바탕으로 ‘산·학·관이 협력하는 직업교육 모델’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등학교의 교내 교육을 넘어, 관내 무형문화재및 공예조합의 지원을 바탕으로 ‘목공예 명장 기술전수, 지역산업과 융합, 2021년 개교하는 전북대학교 남원캠퍼스 옻칠공예과 진학’으로 연결되는 직업교육으로 거듭날 것이다.




이처럼 남원제일고등학교는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진로 개척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의 목공예 기능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자, 남원시의 공예문화를 활성화시키고 목공예 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환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 장수군 2020년 군정운영 계획- 가시적 성과 도출로..  
‘겨울여행은 경치좋은 무주에서’  
■ 고창군 2020년 군정운영 계획 “알기 쉬운 공감행..  
“설 선물, 가심비 좋은 남원 농·특산품으로”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훈훈함 더하는 소룡동  
■ 완주군 2020년 군정운영 방향-수소 시범도시·문화..  
전북119안전체험관, 일상 속 안전 추구 ‘앞장’  
청년이 살고 싶고, 청년이 돌아오는 김제 실현  
포토뉴스
박나래 ‘밥블레스유2’ 합류
개그우먼 박나래가 ‘밥블레스유2’에 합류한다.20일 올리브에 따르면, 예능물 ‘밥블.. 
경찰 “김건모 추가소환 가능성…일부 참고..
성폭행 혐의를 받는 가수 김건모(52)씨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김씨의 추가소환 가능.. 
‘커넥트 BTS’ 독일 상륙
그룹 ‘방탄소년단’이 긍정의 힘을 전파한다.방탄소년단의 현대미술 프로젝트 ‘커넥.. 
휴대폰 해킹피해 최현석 ‘당나귀귀’ 편집..
요리사 최현석(48)이 휴대전화 해킹 피해 구설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편집된다.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 
JTBC, 설 연휴 `가장 보통의 연애` 등 영화..
JTBC가 올해 설 연휴 영화 4편, 트로트 특집, 올림픽 축구 중계방송, 다큐멘터리 등을 방송한다. JTBC는 설 특선영화로 '가장 보통의 연..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