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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12월 월례회의 겸 송년회 성료

한해를 뒤돌아보며 새해 더욱 큰 역할 다짐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12일
ⓒ e-전라매일
한해를 마무리하는 전라매일신문 편집위원회(위원장 이계순) 2019년 12월 월례회의 겸 송년회가 12일 오후 7시 전주시 효자동 한식전문점 아리아랑에서 편집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와 성원보고에 이어 홍성일 본지 대표이사와 이계순 편집위원장의 인사말, 1년간 활동보고와 신년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한해를 마무리하는 월례회로 그동안 1년간 활발히 활동한 많은 활동사항을 되짚어 보고 아쉬운 점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신년활동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에서는 올해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고 더욱 발전적 방향을 모색해 새해에는 전라매일신문 발전을 위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홍성일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편집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에 힘입어 2019년에 전라매일신문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밑거름이 됐다”고 감사를 표시했다.
이어 “내년에는 올해 활동을 거울삼아 더욱 발전적 방향을 제시해 주고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창간 10주년을 계기로 새로운 장을 여는 데 힘을 모아주실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이계순 편집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위원님들의 적극 협조로 편집위원회가 더욱 결속을 다지는 한해였으며 그 결속력이 전라매일신문의 양적 질적 성장에 보템이 됐다”며 “내년에는 더욱 큰 관심과 노력으로 창간10주년을 계기로 새로운 10년 더 나아가 영원히 발전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편집위원들은 준비된 다과를 함께하며 한해를 마무리하는 덕담을 나누는 송년회를 갖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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