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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김제시 주민복지과 천만영 복지기획담당, 보훈단체서 감사패 받아


조경환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0일
ⓒ e-전라매일


김제시(시장 박준배) 주민복지과 천만영 복지기획담당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알리는 보훈선양사업을 적극 추진해 보훈단체 회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천 담당은 희생‧공헌에 합당한 국가유공자의 보상을 강화하기 위해 보훈수당을 기존 월 5만원에서 월 6만원으로 증액하는 한편, 오랜 시간의 경과로 국가유공자 본인 숫자가 감소하고 유가족의 비율이 증가하는 보훈대상자의 구성과 구조의 변화에 발맞춰 국가유공자 본인 사망 시 배우자까지 보훈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지원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그 결과 2020년 김제시 보훈수당 대상자들은 배우자들을 포함해 기존 1,000명에서 1,600명으로 증가했다.



또한, 국가유공자 보훈선양사업 추진을 위해 3‧1절과 광복절 독립유공자를 찾아 위문‧격려하는 한편, 현충일 행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억‧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지역 사회보장전달체계 개선 등 지역복지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복지수준을 전반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을 충실히 수립하여 추진한 결과 보건복지부 선정 『2019년도 지역복지사업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행정안전부 선정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거머쥐는 성과를 올렸다.



천만영 담당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아 송구스럽다.”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앞으로도 보훈대상자들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특히나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국가유공자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뛸 것이며, 음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수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서도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경환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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