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4-03 오후 02:47: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정치/군정

남원시 공모사업 80건, 사업비 714억 확보

- 2019년 시정평가 52건 우수, 11억 역대 최대 인센티브 확보
김종환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0일
ⓒ e-전라매일



남원시는 2019년 52건의 시정평가를 통해서 11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이는 2018년 대비 3.2억 증가한 금액으로 역대 최고이며, 각종 공모사업도 80건에 총사업비 714억 원을 확보하면서, 2020년에도 살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과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데 기여할 것이라 전했다.



남원시가 수상한 주요 평가결과는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하여,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전국자치단체 합동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복지부 노인일자리 사업평가(최우수), ▲사회복지시설평가(최우수), ▲농산물 전문생산단지 평가(최우수), ▲전국 농촌지도사업(최우수), ▲숲 가꾸기 평가(최우수) 등이며,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1.5억), 재정 신속집행(1.5억), 지방규제 혁신(1억), 시군 일자리 시책평가(1억), 농기계 임대사업소 평가(1.5억) 등을 통해 11억의 인센티브를 확보하였다.



또,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지리산권 농·산촌 지역경제 활력을 촉진시킬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70억)과 지리산권 주민들에게 수영장과 청소년 공간, 작은 영화관 등 문화공간을 복합적으로 제공할 ▲지리산권 생활SOC 복합화사업(98억), 남원관광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열린 관광지 공모(15억) 외 25개 사업 51억, 농촌 정주환경 개선과 소득 향상을 위한 ▲기초생활 거점사업(3개소, 120억) 외 9개 사업 213억, ▲체육시설 확장 및 활성화 4개 사업 82억 등을 확보하고 ▲산업단지 내 근로자행복주택 건립(120억)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18억) 등을 확보하여 지역 현안해결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 기대하였다.




한편, 이환주 남원시장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들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시정을 운영하여 좋은 평가들을 받았다”며, “2020년에도 ‘시민의 행복이 남원의 내일’이라는 시정목표 아래 공직자들과 함께 일념통천(一念通天)의 정신으로 남원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환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장계농협, 농업인 행복한 세상 만들기 ‘앞장’  
익산시, 농작업 기계화 지원 ‘총력’  
‘사람의,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전주형 재난기본..  
시민 중심 행정으로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정읍 건..  
장수군,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두 팔 걷다  
전주 행복 구현 선도하는 안전지킴이 ‘덕진소방서’  
<원광대학교병원>당신의 빠른 치유를 위한 올바른 건..  
천혜의 고장 ‘진안고원’  
포토뉴스
최시원·유이, 가상현실 로맨스···`증강..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과 유이가 가상현실 로맨스를 그린다.MBC TV 'SF8' 프로젝..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미스터트롯`..
TV조선 '미스터트롯'의 진(眞) 임영웅이 3일 새 디지털 싱글 '이제 나만 믿어요'를 발.. 
에이핑크, 1년3개월만에 ‘완전체’
10년차 그룹 ‘에이핑크(Apink)’가 1년3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1일 소속사 플..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터타’ 첫 방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가 2일 처음 전파를 탄다 2일 밤 10시에 처.. 
“PD에게 협박당했다” VS “이미 무혐의된..
주말 예능 프로그램 등을 연출했던 공중파 방송의 유명 PD가 연예인 이름을 대고 회사 대표를 협박해 약 40억원을 받은 혐의로 고소돼 경찰..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