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9-23 오후 06:51: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사회일반

- 주민이 원하는, 주민을 위하는 -

송동면 맞춤형복지 특화사업 본격 추진
김종환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4일
ⓒ e-전라매일


남원시 송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선재, 민간위원장 조남훈)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협의체는 지난 1월 지역사회보장장회의를 통해 주민들의 복지욕구(needs)를 파악하여 ▲독거노인 생일찾아주기(30가정) ▲ 겨울나기에 필요한 난방비 지원(10가정) 등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특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송동면 맞춤형복지 특화사업은 2019년부터 송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업무협약을 통해 면민 후원금(15,405천원) 중 4,400천원을 사업비로 편성해 추진하게 되었다.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송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3일, 2월 생신인 가족이 없는 저소득 독거노인 6명을 면사무소로 초청해 축하 케이크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이라는 선물을 드렸다. 또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계층 10가정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비 20만원을 지원하였다.




이선재 송동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면사무소에서 놓칠 수 있는 틈새를 보완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활용한 지역복지 그물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여 소외계층에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송동면은 정부의 ‘읍면동 복지 허브화’ 시책에 따라 2020년 1월에 면사무소에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하였고, 4월에는 송동면사무소를 송동면 행정복지센터로 개편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상담 및 복지서비스 통합지원으로 복지역량을 집중 할 계획이다.


김종환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추석에도 항시 대기’ 덕진소방서, 시민안전 지킨다  
대한민국 대표 ‘홍삼 1번지 진안군’  
노인일자리 역사 만들어 온 무주 반딧불 시니어 클럽  
추석 명절 ‘안전’ 준비하는 김제소방서  
자연이 빚고 사람이 다듬은 부남면 금강 벼룻길  
추석 명절 ‘장수몰’에서 건강장수를 선물하세요!  
“화재현장보다 뜨거운 가슴으로” 순창군과 함께하는..  
전설 따라~ 사연 따라~ 황홀한 풍경 감탄 그 자체 ‘..  
포토뉴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배려풀 전북’
전북문화관광재단이 '배려풀 전북' 사업을 적극 실시해 귀감이 되고 있다.전라북도문.. 
W미술관, 기획 전시 ‘짜임’ 展 개최
익산 W미술관에서는 다양한 공예품 작품들을 선보이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 
전라북도립국악원, 하반기 목요상설공연 시..
전라북도립국악원(원장 염기남) 2020년 목요국악예술무대 하반기 무대가 24일 창극단 .. 
˝요람에서 무덤까지, 예술과 함께 살아가..
어린아이서부터 노년층까지 지역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전북문화관광재단이 ..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완주 컬처메이커..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문윤걸)는 문화사업가 양성교육 ‘완주 컬처메이커즈 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