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2-24 오전 08:56: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4:00
··
·14:00
··
뉴스 > 경제

부안군, 신종 코로나 관련 지방세 지원 적극 추진

납세기한 연장, 징수·세무조사 유예 등 실시
박동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4일
ⓒ e-전라매일



부안군은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를 위해 기한연장, 징수·세무조사 유예 등 지방세 지원을 적극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 여행, 공연, 유통, 숙박, 유흥업소를 제외한 음식업 등이 대상이다.



이에 따라 지원대상은 취득세(수시), 개인지방소득세(양도분 등), 종업원분 주민세 등

신고세목의 신고·납부기한을 6개월 범위 내에서 납세담보 없이 연장할 수 있으며 1회 연장, 최대 1년이다.



예를 들어 부동산 매매계약 및 잔금 납부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판정을 받아 치료가 필요해진 경우 당사자 신청 또는 지방자치단체장 직권으로 취득세 신고·납부기한을 당초 오는 3월 30일에서 9월 30일까지 6개월 연장 가능하다.



이미 고지한 지방세와 앞으로 과세될 지방세에 대해서도 납부가 어려운 경우 6개월 범위 내에서 납세담보 없이 징수유예 등을 할 수 있다.



부과제척기간 만료 임박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확진자·격리자 및 피해 업체 등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장이 결정하는 기간까지 세무조사를 유예하고 현재 세무조사를 진행 중인 경우에도 중지 또는 연기하는 등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확진자 및 격리자와 같이 스스로 신고·납부기한 연장 및 징수유예 등 신청이 어려울 경우에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직권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영흔 군 재무과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인해 피해가 확산되거나 지속될 경우 부안군민에게 실질적인 지방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동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남원시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구현  
‘4대 대규모 대회 유치’ 전북 대도약 이끌 견인차  
백제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 ‘웅포 임점리 고분전..  
TV에서 나온 그 곳! 장수 대곡관광지·주촌마을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도서관, 지역 문화트렌드를 주..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2020년 힘찬 재도약  
호남의 지붕 ‘진안고원’  
군산시 청년뜰 ‘청년 미래 밝혀주는 등대’  
포토뉴스
`엄마` 김태희 통했다...`하이바이, 마마!`..
톱배우 김태희의 5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인 tvN '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 
방탄소년단 ˝새 앨범 타이틀곡 `온`, 7년 ..
"저희 지난 7년 활동의 일기장 같은 곡입니다."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공개된.. 
개봉 첫날 7만명…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 
‘아이돌학교’ 제작진 구속심사… 침묵
케이블 음악방송 채널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 제작진의 구속 심사가 .. 
BTS, 정규4집 시아·트로이 시반 참여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