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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아양사랑숲, 산림청 유아숲체험원 등록

- 자연친화적 숲 체험 놀이터로 활용, 다양한 프로그램 확충 기대
박동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4일
ⓒ e-전라매일



정읍시는 14일 정읍사문화공원 일대에 조성된 아양사랑숲 내 유아숲체험원이 산림청 정식 유아숲체험원으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이란 유아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시설을 말한다.



초등학교 취학 전 유아들이 숲을 통해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체험학습공간을 제공한다.



정읍 유아숲체험원은 숲속 단풍나무와 소나무 등을 활용한 체험공간과 통나무다리 건너기, 네트오르기 등으로 모험심과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더불어, 숲에 사는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고 숲 재료를 이용한 만들기 체험 등 프로그램을 마련해 교육의 장을 만들었다.



시는 올 3월부터 전문 유아숲지도사를 배치해 계절별로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유아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이달 20일까지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이용기관을 모집해 정기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내 유아들의 인성과 창의성, 면역력을 키우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 유아숲체험원이 유아들이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터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유아교육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동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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