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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순창튜브’ 다양한 영상으로 홍보 열 올려

지난해 개설 이후 40여 편 업로드
나현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24일
ⓒ e-전라매일
순창군이 지난해 10월 유튜브 채널인 `순창튜브`를 개설해 40여 편 영상을 업로드하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지난 연말 제작된 ‘12월 국내여행, 순창으로 힐링여행 떠나기’ 편은 조회수 10만을 넘어서는 등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9분 30초 짜리 이 영상 한 편에는 관광, 숙박, 먹거리 등 보고 있으면 순창의 모든 곳을 다닌 것처럼 영상을 짜임새 있게 구성해, 보고 있는 이들로 하여금 한 번쯤 순창으로 오고 싶게끔 여행 자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맛깔나는 순창의 음식들을 먹고 있는 출연진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바로 달려가서 먹고 싶게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최근에는 순창에서 새롭게 개발한 `순창 으라차차 소스`와 `순창톡톡 고추장소스`, `순창톡톡 간장드레싱`를 활용해 요리 레시피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구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국산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유산균으로 발효하여 톡특한 매운맛을 내는 `순창 으라차차 소스`는 지난해 순창세계발효소스박람회 당시 출시하면서 박람객들에게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
레시피 영상은 반찬가게 총각으로 소개하는 순창출신 홍은찬 셰프가 출연해 순창소스를 활용한 오이무침과 면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순창톡톡 고추장소스`와 `순창톡톡 간장드레싱`를 활용한 면 요리는 20~30대 젊은 층들도 누구나 쉽게 집에서 따라할 수 있게 영상을 제작해 순창소스의 인지도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14명의 영상분야 온라인 기자단을 활용해 숨겨진 순창의 명소와 매력을 영상으로 담아내 전 세계 유튜브 구독자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순창의 관광지나 맛집 등을 연중 제작하여 순창만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개통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채계산 출렁다리도 다양한 시각으로 제작해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나현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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