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2020년 ‘전라북도 예술대상’ 선발
- 전라북도 문화예술 창작 및 진흥에 공로가 큰 예술가 발굴 - 오는 9월 24일까지 공고·접수진행
이정은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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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전, 이하 재단)은 2020년 전라북도 예술대상 수상자 선발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0년 전라북도 예술대상은 오는 9월 24일까지 후보자 추천 공고와 접수를 진행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전라북도 예술대상’은 전라북도 문화예술 창작 및 진흥에 공로가 큰 예술가를 발굴해 시상함으로 도내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전라북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수상 후보자 추천인은 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의 내용을 참고해 양식에 따라 추천서, 공적조서 등을 작성한 후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접수 기간 내에 방문 접수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수상자는 공적심사 후 10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2월 5일 전북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공적 활동 기록 전시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재단은 2019년부터 ‘전라북도 예술대상’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에는 각 예술 분야에서 전라북도 문화예술 발전과 창작활동에 큰 성과를 이룬 5명의 수상자를 선발해 시상한 바 있다.
지원 분야로는 예술 분야 음악, 연극, 무용, 국악, 문학, 미술, 사진, 공예, 서예, 다원예술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재단 정책기획팀(063-230-7420~7421)으로 주면 된다. |
이정은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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