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1-01-16 오후 01:57: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사회일반

무주군, 공공시설 마스크 비치

관광지 등 76개소 2660장
김정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30일
ⓒ e-전라매일
무주군이 군민들의 마스크 착용과 관련 단속보다는 계도와 방역분위기와 수칙을 우선 따르는 데 선도적 입장을 보이고 있다.
무주군은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방역강화를 위해 공공시설을 비롯해 대중교통시설, 주요 관광지 등 76개소에 2,660장의 마스크를 비치했다고 30일 밝혔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이 시행되고 지난 13일부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마스크 미착용 당사자에게는 10만원, 시설 관리자에게는 300만원까지 과태료 부과가 본격 시행됨에 따른 조치다.
마스크는 민원업무를 보는 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대중교통시설인 순환버스, 공용버스터미널, 택시, 그리고 주요 관광지인 반디랜드, 머루와인동굴, 향로산 자연휴양림, 관광안내소 등에 각각 적정 수량을 비치했다.
이번이 비치된 마스크는 비말차단용으로 마스크가 없어서 시설에 입장을 하지 못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 군민 및 관광객의 마스크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단속보다는 계도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분위기 조성이 목적이다.
군은 사전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안내 포스터(2,500매)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조치 홍보 리플릿(2,900매)을 다중이용시설에 배포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쏟고 있다.
안전재난과 송순호 재난상황팀장은 “마스크 착용은 나의 건강, 가족과 이웃, 동료를 지키는 위한 것”이라며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2단계로 격상되는 등 상황이 좋지 않은 만큼 외출을 자제하고 증상이 있을시 바로 보건의료원에서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김정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3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살기 좋은 도시 더 행복한 남원, 우리가 앞장서겠습..  
물의도시·숲세권으로 ‘다이로움 익산’ 만든다  
경제·사람·생태·문화로 여는 새로운 미래  
정읍시, 시민행복 최우선으로 힘찬 전진  
전북도, 생태문명시대 선도 원년 선포  
2021년 태권도 발전 위한 힘찬 발걸음  
The Fuel of the Future H2 + 완주  
名實相符 전북도 최고 수출 전진기지 `새만금`  
포토뉴스
아동학대 적극대응을 위한 전담팀 구성
정읍시는 지난 1월 7일자로 “아동학대조사와 아동보호서비스를 통합수행하는 아동보.. 
지리산허브밸리 겨울정원 온택트 개최
지리산허브밸리에서 포인세티아와 말채 등 겨울에 빛이 나는 식물을 소재로 겨울정원.. 
내장 단풍생태공원 내 “한겨울의 꼬마 눈..
정읍시(시장 유진섭)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 
전북도립미술관, 새롭게 전북과 세상을 잇..
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은 한국 서화 미술의 중심지였던 전북의 전통성에 바탕으.. 
단풍미인쇼핑몰, 설 명절 할인 대잔치!
정읍시 농특산물 온라인마켓 1번지인 단풍미인쇼핑몰이 신축년 설 명절을 맞아 다음 ..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