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이 22명에 대한 상반기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지방청 참모는 모두 11자리가 바뀐다.
임상준 생활안전교통과장이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박훈기 정보화장비과장은 경비과장, 남기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은 수사과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또 한도연 전주덕진서장은 청문감사담당관, 정재봉 순창서장은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박종삼 무주서장은 형사과장, 최규운 완주서장은 교통과장, 김태형 진안서장은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을 맡는다.
김진형 본청 경비안전계장은 생활안전과장, 박송희 전남청 여청수사계장은 여성청소년과장, 승진한 황동석 경비경호계장은 홍보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긴다.
일선 경찰서장은 총 8자리가 바뀐다.
박정환 경비과장이 전주덕진서장을, 송승현 청문감사담당관은 익산서장, 권현주 수사과장은 완주서장, 김현익 홍보담당관은 고창서장, 김홍훈 제주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은 진안서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빈중석 세종청 경무기획과장은 무주서장, 김종신 치안지도관은 순창서장, 권미자 전남청 치안지도관은 장수서장을 맡게됐다.
유봉현 정보분석계장은 전남청 청문감사담당관으로, 이후신 형사과장은 전남청 수사과장으로, 함영욱 장수서장은 본청 사이버수사기획과장으로 이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