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매일 편집위원 3월 월례회의 성료
본지 신임 이사진 상견례 무지개목소리 출판 등 논의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01일
|
 |
|
| ⓒ e-전라매일 |
| 2021년 전라매일 편집위원(회장 이계순) 월례회의가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월례회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본지 홍성일 회장을 비롯한 이용선 사장, 최무연 고문 등 이사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석진 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성원보고, 홍성일 회장의 인사말과 이계순 편집위원회장의 인사말, 회의 안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홍성일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생활이 마비돼 가는 듯 했으나 이날 백신 접종도 이뤄진 만큼 이제 우리의 일상도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라매일은 이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잘 버텨왔다. 이는 편집위원님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2021년도 독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계순 편집위원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너무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 반갑다”며,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 편집위원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주신 덕분에 코로나의 위기에도 신문이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회원 확충은 물론 내달 이어질 창간 기념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본지 신임 이사진 상견례와 무지개목소리 제6호 출판관련의건, 회원 확충에 관한 안건이 상정 처리되면서 열띈 토의가 진행됐다. |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0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