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매일 이사 및 임원진 회의 열려
본지 신입 이사진 소개 창간기념식 진행 등 논의
admin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04일
2021년 전라매일 3월 이사 및 임원진 회의가 4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는 본지 홍성일 회장을 비롯한 이사 및 임원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복순 상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성원보고, 전라매일회장 인사말, 신입 이사 소개, 회의 안건 및 협조사항 등 현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홍성일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렇게 이사님들과 임원진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돼 반갑고 기쁘다. 이 자리에 모인 분들의 공로가 있었기에 전라매일도 존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예전과는 많이 바뀐 일상이지만, 풍파에도 전라매일은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나아갈 것이다. 추후 예정된 행사에도 함께 마음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홍 회장은 정론직필을 실천하며 ▲독자와 도민에게 사랑받는 언론 ▲직원복지제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언론 ▲대안을 제시 할 능력을 갖춘 언론 등 본지 3대 목표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전라매일에 힘을 보탤 신입 이사진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전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끌었던 신춘문예공모전 1회·2회 현황보고에 이어졌다. 특히 이날 제 11주년 창간기념식 및 제반 사항 협조와 관련해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 한편 오는 4월 창간 11주년을 맞이하는 전라매일신문은 전북의 언론을 선도하며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신문으로 매해 거듭나고 있다. |
admin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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