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매일 3월 독자권익위 월례회의
창간 11주년 기념식 등 논의 질 높은 신문 위한 조언 청취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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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매일 3월 독자권익위원회 월례회의가 2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월례회에는 본지 홍성일 회장을 비롯한 김동수 독자권익위원회장과 함께 11명의 독자권익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월례회는 국민의례, 성원보고, 홍성일 회장의 인사말, 김동수 독자권익위원회장의 인사말, 현황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홍성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훌륭하신 분들이 함께 해주시니 전라매일신문이 독자들에게 꾸준하게 사랑을 받는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질 높은 신문을 만들기 위한 조언을 주시면 이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는 전라매일로 발돋움 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동수 독자권익위원회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 전라매일이 비약적 발전하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이 전라매일 발전에 기여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창간 11주년 기념식 겸 신춘문예공모전 시상식 건에 대한 안건에 대한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 |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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