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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1주년 기념사]“전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신문”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04월 18일
ⓒ e-전라매일
전라매일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전북도민 독자여러분!
오늘 창간 11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변함없이 전라매일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그치지 않는 코로나19는 우리의 삶과 생활패턴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국민모두가 이 엄청난 재난질병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길 두손 모아 빌어봅니다.
본지는 창간 11주년을 맞이하여 10여년동안 전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언론의 가치를 내걸고 달려왔음을 독자, 도민께 고합니다.
이제 10년을 뒤돌아보며 자신감과 함께 본지 3대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독자와 도민께 사랑받는 언론’ ‘직원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는 언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언론’으로 소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전라매일은 도내 언론사중 3번째로 신춘문예공모전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해외 및 17개 광역시도에서 응모자가 응모해 주셔서 명실상부한 지역의 몇 안되는 언론사의 반열에 한 발짝 다가가고 있습니다.
최근 인재영입 성과 역시 빛을 발휘하며 타사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특히 전 전)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지내신 박종길 차관님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해 모셨고 전북체육의 선구자적인 이용선 대한체육회위원을 사장으로 영입하여 경영안전과 전북지역의 발전에도 역할을 다 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라매일을 지켜봐주시고 성원 해 주시길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전라매일은 정론직필의 언론의 본연의 자세로 열과 성을 다해 매진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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