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권익위원회 월례회의
전라매일 보도와 관련, 문화부 관련 기사 및 칼럼 등 편집방향 조언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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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매일신문 독자권익위원회가 1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10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에는 본지 홍성일 회장, 이용선 전라매일 사장, 김동수 독자권익위원회장과 함께 10명의 독자권익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회의는 국민의례, 성원보고, 홍성일 회장의 인사말, 김동수 독자권익위원회장의 인사말, 현황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문의 미래 발전에 대해 지적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전라매일 보도와 관련, 문화부 관련 기사 및 칼럼에 대해 정상적으로 출고 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편집방향을 조언했다. 김동수 독자권익위원회장은 “전라매일이 독자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위원님들과 함께 전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신문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홍성일 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질 높은 신문을 만들기 위한 조언을 주시면 이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는 전라매일로 발돋움 시키겠다”고 말했다. |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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