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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전라매일 |
| “언론의 환경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정도언론(正道言論)의 길을 향해 땀을 쏟겠습니다” 전라매일 신문이 새롭게 위용을 갖춘 이사진으로 ‘제1회 임원 및 이사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본지 홍성일 회장, 박종길 명예회장, 이용선 전라매일 사장, 김동수 독자권익위원장, 나혁일 상임고문, 이종명 고문 등 20여명의 임원 및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는 정도언론 정신으로 본지의 발전과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돈독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순은 국민의례에 이어 신임이사 임명, 사업 소개, 향후 운영방안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새로이 임명된 이사는 김학윤, 안진섭,천춘진, 엄기로, 이용옥, 문성기, 전석진,노동식, 김낙균, 박찬복 서울 경기인천 총괄본부장 등 이다. 이어 본지 홍성일 회장의 인사말과 박종길 명예회장의 축사, 그리고 향후 신문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나아갈 방향 제시가 이어졌다. 홍성일 회장은 “쉼 없이 달려온 13년. 이 자리에 계신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며 매서운 칠책도 보내달라”며 “앞으로 차별화된 정도언론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뚜벅뚜벅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