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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독자투고

배달오토바이 난폭운전 강력 단속 필요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11월 17일
ⓒ e-전라매일
코로나19가 배달 음식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배달원들의 난폭운전, 교통법규위반 등 사고의 위험성이 눈앞에서 볼 수 있어 운전자로써는 당황할 때가 참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 튀어 나올지 모르는 배달 오토바이 때문에서 사고의 위험성을 안고 운전하고 있는 불안감을 갖고 있다.
또, 배달원들이 안전장구 착용하지 않고 불법 유턴, 신호위반, 과속위반으로 지그재그 곡예운전으로 순발력이 부족한 운전자들에게는 당황하게하는 경향이 있다.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오토바이 교통사고가 발생해서는 안 되겠지만 만약 사고가 발생했을 때 안전모를 착용한 경우와 그렇지 않는 경우에는 분명하게 차이가 있다.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에는 가벼운 부상 정도로 끝날 수도 있는 경우가 사망으로 이어지는 안타까운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안전모를 착용하더라도 규격에 맞는 안전모 착용이 필요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들은 오토바이가 살인무기라고 생각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나만의 생명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앗아가는 오토바이, 귀찮더라도 반드시 생명지킴이 안전모를 착용하고 교통법규 준수 우리 모두 5030에 맞춰 올바른 운전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남원서 중앙지구대 순경 김정은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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