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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 제4기 편집위원회 정기총회

창간 12주년 기념식 개최 및 제3회 신춘문예 시상식 관련 토의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4월 12일
ⓒ e-전라매일
2022년 전라매일 제4기 편집위원회(회장 이계순) 정기총회가 12일 오후 6시 30분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회의는 김선화 사무국장의 사회로 본지 홍성일 대표와 이계순 편집위원회 회장, 최무연 고문 등 이사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토의가 이어졌다.
진행은 국민의례, 성원보고, 홍성일 대표의 인사말과 이계순 편집위원회장의 인사말, 회의 안건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회의 안건은 전라매일 창간12주년 기념식과 제3회 본지 신춘문예시상식의 건이 상정 처리됐다.
이계순 편집위원회 회장은 “코로나19상황 속에서 본지 창간기념일이 찾아 왔다. 편집위원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주신 덕분에 코로나의 위기에도 우리 신문이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며 “창간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며 우리 편집위원들도 함께 마음을 모아 최고의 신문을 만들자”고 말했다.
홍성일 본지대표는 인사말에서 “코로나 펜데믹이 엔데믹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우리신문이 12주년의 창간 기념식을 맞이했다. 앞으로 코로나가 종식되는 만큼 우리 언론도 이에 발맞춰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자”며 “언론의 사명은 행정기관이나 공공기관의 활동을 감시하고 무엇보다 사회정의 구현을 위한 파수꾼 역할을 담당 함으로서 감시와 견제를 철저히 해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전라매일신문은 오는 19일(화) 오후 3시에 본사 2층 대회의실에서 창립 12주년 기념식과 함께 전라매일 신춘문예 시상식을 개최한다.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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