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2-06-28 오후 06:11: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임실군,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개통 임박

오는 7월 붕어섬 출렁다리 개통, 붕어섬 내 사계절 테마공원 완료

주차장 및 편의시설 등 생태힐링공간 조성, 신성장동력 확보 총력

나현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27일
ⓒ e-전라매일

임실군이 심혈을 기울여 추진한 옥정호 붕어섬을 들어가는 출렁다리가 오는 7월이면 개통되는 등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가 가시화되고 있다.



군은 지역민들의 일상을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견인할 성장동력으로‘옥정호’를 명품 생태관광지로 조성 중이다.



그중 전라북도 동부권 발전사업 일환으로 조성되는 출렁다리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01억원이 투입되며, 총 연장길이 420m 순폭 1.5m이다.



붕어를 형상화한 높이 80m의 주탑과 스테인리스 매쉬형 난간 그리고 스틸그레이팅 바닥판은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바람과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것이다.



붕어섬을 도보로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인 출렁다리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오는 7월이면 출렁다리의 짜릿함을 경험하고, 붕어섬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게 됐다.



붕어섬 내에는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는 하늘바라기쉼터, 숲속도서관, 잔디마당 등의 테마공원이 조성돼있다.



철쭉, 수국, 구절초, 꽃잔디 등의 식재를 통해 관광객들은 사계절 내내 오색 꽃들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으로 인한 관광객 증가를 대비하여, 600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과 요산공원 광장 정비사업 일환으로 붕어광장, 조망데크, 공연장, 편의시설 등도 조성 중이다.



그 밖에도 섬진강 에코뮤지엄(진입 및 연계도로) 조성사업, 지방도 749호선 선형개선사업, 옥정호 둘레길 편의시설(방범 cctv, 비상호출장치 등) 조성사업 등을 통해 탐방객들의 안전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옥정호의 신비로운 풍경을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손석붕 옥정호힐링과장은“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생태공간을 옥정호 곳곳에 조성 중이다”며“지역주민들의 소득향상과 통행 불편 해소 등을 통해 주민들의 시름을 덜어드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현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2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황숙주 순창군수가 일궈낸 지난 10년 8개월 성과  
[온고을 문학산책] 동백꽃  
제11대 도의회, 지역현안 해법 모색·대안 제시 ..  
다가오는 무더위가 벌써 걱정이라면? 올 여름은 장수 ..  
아름다운 퇴임하는 김남규 전주의회 의장  
“따뜻한 가슴으로 일하는 정치인이 되고자 노력했습..  
김제시 민선 8기, 시정지표 및 시정방침 확정  
제8대 순창군의회 의정 결산  
포토뉴스
임실군,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으로 마을에..
임실군이 코로나19로 인하여 문화예술 활동이 불가했던 주민들의 마음의 심적 안정극.. 
부안군문화재단,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참..
(재)부안군문화재단(이사장 권익현, 이하 재단)은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 
김제문화예술회관, 리얼타임 코믹연극 `택..
김제문화예술회관이 오는 7월 8일 대공연장에서 웃음, 감동, 사랑이 시작되는 리얼타.. 
후백제 견훤대왕 표준영정 제작한다
후삼국시대 주역 후백제 견훤대왕의 표준영정이 제작된다.전주시는 17일 전주역사박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김제시지회, 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김제시지회가 지난 18일 시민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55. 남양빌딩 3층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