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3-01-26 오후 07:26: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3:00
··
·13:00
··
·13:00
··
·13:00
··
·13:00
·12:00
뉴스 > 생활/스포츠

美매체, 한국-가나전 “미친 경기였다”

디 애슬레틱, 32경기 대상 ‘명승부’ 순위 4위 선정
1위 독일-스페인, 2위 ‘대이변’ 사우디-아르헨 꼽아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11월 30일
ⓒ e-전라매일
미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가 한국과 가나의 경기를 “미친 경기였다”며 이번 월드컵 명승부 4위로 선정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 참가한 모든 대표팀이 최소 두 경기씩을 치른 가운데 미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이 29일(현지 시각) 조별리그 1, 2차전 32경기를 대상으로 ‘명승부’ 순위를 매겼다.
매체는 28일 있었던 한국과 가나 H조 2차전 경기를 ‘명승부’ 4위에 꼽았다.
매체는 경기를 두고 “미친 경기(crazy game)”라며 “양 팀은 측면 공간에서 활발하게 움직였다. 한국의 반격은 굉장했으며 무함마드 쿠두스의 두 번째 골은 그보다 더 인상적이었다”고 짚었다.
이어 매체는 “조던 아이유의 훌륭한 크로스로 가나는 세트피스에서 위협적이었고, 한국은 김진수가 좋은 크로스를 올려 조규성의 두 번째 득점을 도왔다”고 전했다.
또 “마지막 로렌스 아티 지기(가나 골키퍼)의 선방으로 가나는 계속 앞서 나갔으며 모하메드 살리수는 9개의 클리어런스(공을 위험 지역 바깥으로 걷어내는 것)를 기록했다”며 이 경기를 ‘미친 게임’이라고 한 이유를 설명했다.
32경기 중 ‘명승부’ 1위는 독일과 스페인의 ‘죽음의 E조’ 2차전이었다.
결과는 1대1로 무승부였지만, 매체는 “기술적으로 믿기지 않는 경기였다”며 1위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죽음의 조’라는 명성에 걸맞게 조별리그 E조는 ‘명승부’ 3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 23일 일본은 독일을 2대1로 꺾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명승부’ 2위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의 ‘1호’ 대이변 사우디아라비아-아르헨티나 전이 꼽혔다. 지난 22일 사우디는 전 세계의 예상을 꺾고 강호 아르헨티나를 2-1로 이겼다.
한국과 우루과이의 H조 1차전은 총 32경기 중 25위에 올랐다. 매체는 “득점 없이 무승부로 끝났지만 매우 치열한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가장 단조로운 경기로는 C조 멕시코-폴란드전이 선정됐다. 양 팀은 이렇다 할 공방 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11월 3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기타리스트의 삶’ 전북 최고 숨은 고수를 찾아서…  
군산시, ‘관광의 중심 도시’로 부상  
고향사랑으로 ‘특별한’ 전북시대 연다  
시민과 함께한 김제소방서 2022년을 마무리하며…  
완주, ‘수소경제 1번지’와 ‘대한민국 물류 메카’  
2023년 군정 추진계획-진안군, 민선 8기 주요현안사업..  
서거석 교육감, “실력·인성 갖춘 미래인재 육성..  
김미자 호주기독대학교 부총장-행정 관광정책 외식 연..  
포토뉴스
가슴으로 만난 사람은 꽃
IWS방송국(MC 한강, 전원주)에 서을지 화예명인(한글디자이너)과 이삭빛 국민천사시인.. 
전주시 한궁협회 2023신년회
전주시 한궁협회(회장 기동환) 2023신년회가 지난 7일 데일카네기코리아 전북지사 3층.. 
진안군, 작은영화관 관람료 1천원 인상
진안군 작은영화관 관람료가 1,000원 인상된다.진안군은 마이골작은영화관 운영위원회.. 
임진왜란 웅치전적 사적 지정 고시
임진왜란 당시 육상에서의 첫 승전지인 웅치전적지가 30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 
후백제 역사복원으로 왕의궁원 프로젝트 ‘..
고대국가 후백제의 왕도였던 전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로 발돋움할 법..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55. 남양빌딩 3층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