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2대 총선 완주군 단일 선거구 촉구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3년 01월 11일
완주전주상생발전추진위는 11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완주군 단일 선거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진위는 “현재 완주군 인구는 9만1000 명을 넘고 있는데 단독 선거구가 안돼 16대는 임실과, 17대에서 19대는 김제와 함께, 20대와 21대는 무진장과 한 선거구로 묶여, 자주성과 주체성을 잃었다”며 단독 선거구 주장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최근 인구 증가세를 감안하면 올해 인구가 1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데 굼민의 뜻에 따라 완주군 단일 선거구가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21대 총선 당시 인구 범위는 하한 13만9000명, 상한 27만8000명이었다. /이병재기자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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