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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 ‘창간 13주년 기념식’ 및 ‘제4회 신춘문예 시상식’ 성황리 마쳐

홍성일 대표이사 “정확하고 중립적인 뉴스 제공” 다짐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04월 19일
ⓒ e-전라매일
전라매일(대표이사 홍성일)이 19일 오후3시 종합경기장 내 여성문화교육센터에서 ‘창간 13주년 기념식’ 및 ‘제4회 전라매일 신춘문예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본사 임원진 및 고문, 논설위원, 편집위원, 독자권익위원을 비롯한 200여 명의 내외빈과 기자들이 참석했다.
본지 홍성일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전라매일은 독자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독자와의 소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라매일은 독자와의 긴밀한 연결고리로서 사회 속에서 정확하고 중립적인 뉴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나혁일 전라매일의 상임고문은 격려사에서 전라매일의 업적을 치하하고 향후 발전에 대한 기대를 표현하며 “전라매일은 독자와 함께 걸어가는 언론으로써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성장해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기념식에는 또한 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지역구 국회의원 한병도, 안호영, 김성주를 비롯해 우범기 전주시장 등 전북 지자체장들이 축사를 통해 전라매일의 창간을 축하했다.
이어 제4회 전라매일 신춘문예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전라매일이 주최하는 신춘문예에 참가한 작가들에게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작품들이 선정되어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함께 상금이 수여됐다.
김동수 심사위원장의 심사평과 조이경 시부문 수상자, 허창열 수필부문, 박숙희 소설부문 수상자들의 당선소감이 발표됐다.
김동수 심사위원장은 “올해의 신춘문예 작품들은 다양한 주제와 독특한 시각으로 현실을 그려냈다”며 심사과정에서의 높은 평가와 고려 사항들을 언급했다. 그는 또한 “매년 봄에 개최되는 신춘문예는 작가들의 창작열과 열정을 지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행사”라며 전라매일의 신춘문예 개최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
시부문에서는 조이경 작가가 수상했다. 조 작가는 “이 시상식에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독자들과 소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수필부문에서는 허창열 작가가 수상했다. 허 작가는 “전라매일의 신춘문예 후원으로 창작에 더욱 힘을 내야겠다”고 다짐했다.
소설부문에서는 박숙희 작가가 수상했다. 박 작가는 “이번 수상으로 작품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미래의 창작활동에 대한 계획을 언급했다.
홍성일은 대표이사는 “신춘문예를 통해 젊은 작가들의 창작 열정을 지원하고 지역 문학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행사의 마무리는 전라매일의 발전을 위해 도움을 준 두길용, 김혜란, 임낙준, 노상용, 김태철에 대한 공로패가 수여됐다.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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