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대차(옴書감書) 서비스’로 도서대출·반납 편리하게!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12일
올해 전주시민들은 시민 편의를 위해 시행 중인 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를 통해 도서 50만 권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시는 올 한해 도서 상호대차 서비스인 ‘옴서감서(옴書감書)’를 통해 하루 평균 2230여 권씩 총 50만5000여 권의 도서가 이용됐다고 12일 밝혔다. 시가 지난 2018년부터 운영 중인 ‘옴서감서’란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 및 반납할 수 있도록 하는 상호대차 서비스로, 현재 12개 시립도서관과 27개 공립작은도서관, 혁신복합문화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책을 빌릴 때 멀리 있는 도서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 없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원하는 도서를 이용할 수 있다. 옴서감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에서 회원가입 후, ‘도서검색’란에서 원하는 책을 찾아 상호대차 신청을 하면 된다. /이강호 기자 |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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