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2 08:33: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16:00
뉴스 > 정치/군정

<전북국제협력진흥원> ‘전북도-연해주 온라인 수출상담회’ 운영

2년 연속 연해주 온라인 수출상담회 통한 누적 68만 달러 실적 달성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18일
ⓒ e-전라매일
전북국제협력진흥원(원장 김대식)은 도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판로 개척을 위해 12일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드림스퀘어에서 ‘전라북도-연해주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전라북도·연해주 기업 수출 상담회는 18개 기업과 바이어 등 총 26곳이 온라인으로 참여하여 21건의 상담 건수와 61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이번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생활용품, 식품, 화장품 등 분야별 매칭으로 상호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도내 기업의 수출 판로 확보를 도왔다.
연해주 바이어들은 한류 트렌드에 따라 화장품 품목 등에서 관심을 보였으며, 각 품목의 가격과 품질 등이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큰 관심을 끌었다.
이날 수출상담회에 참여한 바이오텐(주) 김동년 세일즈 매니저는 “러시아로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이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만 ‘전라북도-연해주 온라인 수출상담회’로 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다양한 국가와 지속적으로 수출상담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내 기업들이 해외 진출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도와 연해주는 2022년 11월 우호교류 협약을 맺고 무역, 경제, 스포츠, 문화 등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수출 상담회에서는 총 13개 기업이 참여해 약 7만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1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