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군산시지부, AI·ASF 등 방역현장 격려 방문
원천연 지부장 "AI·ASF 청정지역이 되도록 최선 다할 것"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29일
NH농협 군산시지부(지부장 원천연)는 29일 군산시 서수면 인근에 위치한AI·ASF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방역복 240여 벌과 격려물품 등을 전달했다. <사진> 원천연 지부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AI 및 ASF 등 가축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시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농협은 군산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방역활동은 물론AI·ASF 청정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월 29일 현재 도내에서는 18건, 1,010두수 AI확진 및 3건의 고병원성AI가 발생했으나 군산시는 선제적 예방 및 가금 농가로의 유입 차단활동으로 아직까지 AI 및 ASF 등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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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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