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요금·안전사고·쓰레기 없는 ‘김제 꽃빛드리 축제’
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 축제 안전 관리 현장점검 및 현장 보고 모든 판매부스 3,000원~10,000원 사이 가격으로 바가지요금 없애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27일
안전하고 즐거운 꽃빛드리 축제를 만들기 위해 정성주 김제시장이 현장점검에 나섰다. <사진> 27일 실시된 현장점검에는 정 시장을 비롯해, 이찬준 부시장, 시 관계자 및 김제경찰서, 김제소방서, 모범운전자회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시민문화체육공원(검산동 445-1) 일원에서 축제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행사장 주변 안전관리 계획을 점검했다. 시는 안전관리를 위해 행사보험에 가입했으며 행사기간 동안 경찰서, 소방서, 모범운전자연합회의 참여 속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축제장 가격논란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모든 판매부스에서 3,000원에서 10,000원 사이의 가격으로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 시장은 “축제가 흥하더라도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그 축제는 성공한 축제가 되지 못한다고 할 만큼 안전은 중요한 부분”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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