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 고향사랑기부로 군산 응원
김민수 군산지사장 및 임직원 일동, 마음 모아 고향사랑기부 동참 김민수 지사장 “고령화 등으로 어려운 농어촌에 단비가 됐으면”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31일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지난 29일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 김민수 지사장 및 임직원 30명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는 평소 ‘수해 피해 가구 지원’,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으며 공사의 비전인 ‘행복한 농어촌, 함께하는 KRC’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군산 출신 김민수 군산지사장 및 임직원 30명이 군산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더욱 의미있는 고향사랑기부가 됐다. 김민수 지사장은 “인구 유출,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농어촌에 고향사랑기부가 단비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면서 “이번 기부가 신호탄이 돼 전국적으로 기부문화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든든한 지원군이 돼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하며 “주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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