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18:33: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사건사고

공군 제 38전대, 대(對)드론 통합체계 구축 양해각서 체결

38전대·미8전투비행단·군산경찰서·국토부, 비인가 드론 공동대응 구축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19일
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이하 ‘38전대’)는 지난 17일 미 8전투비행단(이하 ‘미 8비’) 군사경찰대대, 군산경찰서 그리고 국토부 서울지방항공청 군산출장소와 ‘대(對)드론 통합체계’를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진>
한미 유관기관은 고도화되는 드론 위협으로부터 군산기지 장병과 시설뿐만 아니라, 군산 공항과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통합체계를 마련하고자 양해각서를 작성했다.
양해각서 체결을 토대로, 비인가 드론이 군산기지 반경 3km 이내로 진입 시 미8비 군사경찰대대 안티드론팀이 전파방해 장비를 사용해 대응을 하게 된다. 38전대는 미8비로부터 제공받은 비인가 드론의 위도·경도를 주소로 변환해 군산경찰서에 제공한다.
이번 대(對)드론 통합체계 양해각서 체결 논의는 38전대가 군산기지 드론 상황 대응능력향상의 필요성을 인식해 미 8비에 먼저 제안하며 시작됐다. 군관의 합동 대응에 이어서, 관제권이 있는 국토부와 민간인 대응을 위한 경찰이 함께하며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네 주체가 모였다. 특히, 이번 양해각서는 미군이 최초로 한국 민간기관과 체결한 것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
각서 체결을 추진한 38전대 기지방호대대장 유호철 중령은 “오늘 양해각서 체결로 우리 부대의 대드론 통합체계 구축을 이루어낼 수 있었다. 이것이 군산기지와 인근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며 “또한 관계기간들이 연합·합동훈련을 시행해 드론 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1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시, 어르신 행복 도시로 도약  
스포츠 관광도시 · 전지훈련 최적지 ‘김제’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 제13회 부안마실축제  
고창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 ‘안정’  
남원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대응 돌입  
고창군, 2026년 농업 미래 전략 가동 ‘품종 · 브랜드 · 인프라’ 3대 혁신 추진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국립공원공단 ‘맞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 가 전북의 국립공원 자원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지역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자연과 예술을 접 
전주문화재단,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구도심에 예술 활력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최락기)은 지난달 28일,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본격적인 창작 지원에 나섰다 
전북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특별자치도 전통적 관광기업 지원 로컬라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도내 전통적 관광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2026 전북특 
고창 선운사 영산전, ‘보물’ 지정 예고… 조선 후기 건축의 정수 인정
고창군은 지역의 대표적 사찰 건축물인 ‘고창 선운사 영산전(高敞 禪雲寺 靈山殿)’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 지정 보물로 지정 예고 
국립민속국악원, 어린이 공연 ‘이야기 보따리’ 개최…가정의 달 맞춤 프
국립민속국악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