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상공회의소-국제다문화협회,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체결
외국인 근로자 인력수급 및 고용 협력, 해외 판매망 서비스 제공 등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4년 05월 27일
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정태)는 27일 전주상의 중회의실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망을 구축하고 있는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회장 양희철)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협약 주요내용은 도내 기업의 산업체 외국인 근로자 인력수급 및 고용협력, 기업인을 위한 해외 판매망 서비스 제공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포괄적 협약과 함께 향후 양 기관 실무진들이 실무 협의를 통해 교육 및 국내외 행사 공동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23년도 기준 국내 체류 외국인 비중이 4.89%로 역대 최고 수준이었고 여러 언론에서 ‘24년도에는 5%를 넘어 아시아 최초 다인종, 다문화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미 수년전부터 여러 지자체에서도 생활인구 증가를 위한 대책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범국가적인 현실속에 김정태 회장은 “수년전부터 이미 건설현장 등 중소기업에서 외국인 없이 사업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의존도가 커진 국내 현실속에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상공인들의 인력난 해결과 기업 경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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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4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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