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12 06:29: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실시간 추천 뉴스
1
2
3
4
5
6
7
8
9
10
뉴스 > 정치

김희수 도의장, 당선 축하 화분 150여 개 기부

아름다운가게 전달…판매 수익금은 소외계층 지원에 활용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8일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당선 축하 화분을 기부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김 의장은 8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에 당선 축하 화분 150여 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진형 공동대표와 오현주 본부장이 참석했다.

김 의장은 "축하의 마음이 담긴 화분을 더욱 의미 있게 활용하는 것이 보내주신 분들의 뜻을 함께 나누는 길이라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도민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형 공동대표는 "기부받은 화분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새로운 나눔의 가치로 이어질 것"이라며 "판매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염영선)는 이날 제13대 전반기 원구성에 맞춰 위원장 취임과 위원들의 당선을 축하하며 전달받은 축하 화분을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에 기증했다.

아름다운가게는 전달받은 화분을 판매한 뒤 수익금 전액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송효철 기자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최훈식 장수군수 “‘모두가 누리는 행복’ 군민과 함께 만들 것”  
익산 대전환 개막… 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도시  
정읍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예술 정책, ‘소외 없는 문화 복지’ 다진다  
김제시, 빈집에 온기를 입히다… 재생과 정비 ‘두 토끼’  
<민선 9기 정읍시> “준비 넘어 성과로”… 정읍미래 100년 도약 이끈다  
정읍, 전기 저상버스 확대·무료환승 도입… 교통복지 새 지평  
고창, 청년농업인 정착 넘어 ‘성장’ 지원… 농촌 미래 연다  
<김제시 민선 8기 결산>국가예산 4년 연속 1조원… 미래성장 기반 다졌다  
포토뉴스
국립민속국악원, 여름방학 `틴틴창극교실` 참가자 모집
국립민속국악원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창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 
피카소 도예 90여 점 전북 온다…이건희컬렉션 국제명작전 개최
전북도립미술관이 국립현대미술관과 손잡고 세계적인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도예 작품을 선보이는 국제명작전을 연다.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예술 콘텐츠 
모차르트 오페라 재해석한 `백작의 은밀한 초대` 10일 초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지원하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창작 오페라 '백작의 은밀한 초대'가 관객들과 만난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 이벤트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민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4일까지 '2026 
국립민속국악원 창극 `춘향`, 일본 순회공연
국립민속국악원이 대표 창극 '춘향'을 들고 일본 오사카와 오키나와를 순회하며 한국 전통공연예술의 매력을 선보인다.국립민속국악원은 주오사카한국문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