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문화예술협동조합> 전북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쾌거
“음악으로 김제에 활기를”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8일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18일 김제문화예술협동조합(대표 김미희)이 전북특자도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북특자도 예비사회적기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기업을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정한다. 올해 도내 4개소가 선정됐으며, 이중 김제에서는 ‘김제문화예술협동조합’이 선정됐다. 김제문화예술협동조합은 농촌의 문화 소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촌지역을 포함한 김제 전역에 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취약계층 고용과 더불어 마을 잔치·순회 공연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오는 22일에는 김제전통시장에서 랜덤댄스 공연(11~13시) 등을 개최해 5일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장보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