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2시 18분께 순창군 인계면 지산마을 앞 도로에서 A(22)씨가 몰던 1t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B(25·여)씨와 C(18)군 등 남동생 2명이 숨졌다. 운전자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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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4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