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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남원시립국악단 예술감독에 최용석 씨 임명

-오랜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악단의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새로운 변화․혁신 국악공연 기대-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7일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공연 문화의 시대적 흐름과 국악 콘텐츠 창출 및 혁신과 변화를 줄 수 있는 새로운 예술감독으로 최용석(1974년생)을 12월 17일자로 임명했다. 신임 예술감독의 임기는 2024년 12월 17일부터 2026년 12월 16일까지 2년이다.

이번 임용은 국악의 가치를 현대화하고, 보존과 발전을 위해 시립국악단이 지향하는 창의적 비전과 세계 무대로 확장하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실현할 리더를 선정한 결과이다.

최용석 신임 예술감독은 중앙대 국악과 졸업, 중앙대, 한예종, 이화여대에 출강하여 판소리 창작 등 음악극 연출 수업을 하였고, 국악을 기반으로 한 바닥소리(18년), 싸목싸목(2년) 대표를 역임하면서 국악 관련 창작 작품 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뛰어난 예술성과 기획 및 연출력의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알려졌다.

신임 예술감독은 “시립국악단이 가진 전통의 힘을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사랑받는 국악 공연을 펼치겠으며, 대중과 소통하여 새로운 창작을 시도하고, 관객들에게 감동적이고 매력적인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경식 시장은 신임 예술감독에게 ”현장에서 오랜 기간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립국악단의 전통의 깊이를 유지하며, 현대적 감각으로 국악의 저변 확대와 세계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시립국악단은 신임 예술감독과 함께 시즌공연과 창작창극 공연에서 한층 더 혁신적이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국악의 보존과 재창조를 위해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힘쓸 계획이다.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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