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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 22개 종목 193명 익산시 선수단 훈련 현장 찾아 격려 - 오는 16일부터 제주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전서 전북 대표로 활약 예정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가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익산시 선수단을 찾아 격려하며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제107회 전국체전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소속으로 총 49개 종목에서 선수와 임원 등 1,554명이 출전한다.
익산시에서는 22개 종목, 총 193명의 선수 및 임원이 전북 대표로 선발돼 구슬땀을 흘리며 막바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이에, 익산시체육회장은 시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내 주요 운동장과 경기 훈련장을 직접 방문해 선수들의 훈련 과정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는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묵묵히 훈련에 임해주시는 선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지역 체육 발전의 주역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스포츠 정신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 무엇보다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고 돌아오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철저한 안전 관리를 거듭 강조했다.
한편, 조장희 회장은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부회장직을 겸임하고 있고, 대회 기간인 오는 16일부터 직접 제주도 개최지를 방문해 익산시 선수단은 물론 전북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하고 현장 응원을 진두지휘할 계획이다.
[주)전라매일신문=전라매일관리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