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덕천면에 이어지는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 행렬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6일
정읍시 덕천면 곳곳에서 펼쳐지는 온정의 행렬이 소외계층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고 있다.
26일 면에 따르면 영농조합법인 오성(대표 두금철)이 5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황토현권역영농조합법인(위원장 김호인)은 200만원을, 이통장협의회장 황홍규는 1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기탁자들은 매해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부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이들의 선행에 감동받은 많은 주민과 단체들도 기부에 나서며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백근대 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기를 나눠 주시는 기부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절기의 힘든 시기에 기부금이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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