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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요일별 특집

<루다쌤(안재희)의 원서 함께 읽기 ‘Junie B Jones(주니 비 존스)’ 2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21일
잉글 짹짹 여러분!! ‘Junie B Jones(주니 비 존스)’ 두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번 할아버지의 틀니에 깜짝 놀란 주니비 기억하시나요? 오늘은 어떤 엉뚱한 행동으로 우리에게 즐거움을 줄지 Junie B Jones(주니 비 존스) 따라 학교에 가 볼까요??

“Maybe I’ll hang this one on the wall for Grandparents’ Day on Monday. (아마 월요일 조부모님의 날에 그 그림을 벽에 걸어둘 거야) Would you like that?(그렇게 해도 되겠니?)”
주니비 존스가 학교에서 그림을 그렸네요. 그 그림을 벽에 전시할 계획인 선생님! 주니 비 존스에게 ‘Would you like that?’ 그렇게 해도 되겠니? 하고 물어봅니다.
여기에 쓰인 Would you like~?는 대화하는 상대를 배려하는 공손한 표현이에요!
*Would you like some coffee?(커피 한 잔 드실래요?)
*Would you like to join us for dinner?(저녁식사 함께 하시겠어요?)
*Would you like to call a taxi for you?(택시 불러 드릴까요?)

Would you like?(정중하고 예의 바름)와 비슷한 표현으로 Do you want?(좀 더 직설적)도 있지요. 정중한 표현으로 질문하면 듣는 사람도 예의 있게 대답해 주겠지요?
“Maybe Mother and I can bring the cookies to your house!
(아마 나랑 엄마가 쿠키를 선생님 집에 가져갈 수 있어요.)
And so then I can see where you live!”
(그래서 나는 선생님이 어디에 사는지 알 수 있겠네요!)
“You don’t have to come to my house, Junie B.
(주니 비야 넌 우리 집에 가져오지 않아도 된단다.)
Just bring the cookies to school on Monday morning.”
(월요일 아침에 학교로 가져오면 돼.)
월요일에 있을 조부모님의 날에 주니비 존스는 쿠키 담당이 되었네요. 그런데 쿠키를 선생님 집으로 가져가려는 걸까요?
And so then I can see where you live!”
(그래서 나는 선생님이 어디에 사는지 알 수 있어요.)
‘see’는 ‘보다’라고 많이 쓰이죠! 하지만 ‘알다, 구경하다. 만나다, 생각하다. 확인하다’등 다양하게 쓰인답니다.
*See what time it is. (몇 시인지 알아보세요)
*I see the sight of Rome (나는 로마 구경을 합니다.)
*Guess who saw at the party last night!
(지난밤에 내가 그 파티에서 누굴 만났는지 맞춰봐!)
*Let’t me see. (생각 좀 해봅시다.)
*See that all the doors are locked before you leave.
(떠나기 전에 문이 다 잠겼는지 확인하세요.)

주니비 존스는 선생님 집이 궁금한가 봐요!
선생님 집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다음 시간을 기대해 주세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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