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 1세 연상 김태술 농구감독과 6월 결혼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1일
배우 박하나(40)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프로농구 감독 김태술(41·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이 예비 신랑이다.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하나와 김 감독은 오는 6월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처음 만났고 이후 애인 사이가 됐다. 이번 결혼식 사회는 정용검 스포츠 캐스터가 담당한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했고 2012년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백년의 유산' '천상의 약속' '위험한 약속' '신사와 아가씨' '태풍의 신부' 등에 출연했다. 현재 방송 중인 KBS 1TV 일일극 '결혼하자 맹꽁아!'의 주인공 '맹공희' 역을 맡고 있다. 김 감독은 연세대 출신으로 프로 농구선수 생활을 했다. 2007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서울 SK에 입단했다. 안양 KGC인삼공사, 전주 KCC 이지스 등을 거쳤다. JTBC '뭉쳐야 찬다2' 등 예능물에도 출연했다. |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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