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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요일별 특집

<김동수 자전적 에세이> 교룡산성52. 전국대학문예창작학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28일
Ⅰ. 2003 여름문학 세미나
-문학은 우리에게 무엇을 줄 수 있나?

전국대학문예창작학회 제1회 전국대학생 백일장 대회
ㅇ 일시: 2003년 6월 27일(금) ~28일(토)
ㅇ장소: 무주 토비스 콘도

[27일]
등록 및 방 배정 13:00 ~ 14:00(문창학회 티셔츠 지급)
회장 인사 14:00 ~ 14:20(김동수 백제예술대)
제1문학 강좌 14:20 ~ 15:10(박범신 명지대: 작가와 독자)
제2문학 강좌 15:20 ~ 16:10(정일근 울산대: 우리를 시인으로 만드는 것들)
제3문학 강좌 16:20 ~ 17:10(김영: 독서 지도와 실제)
백일장 안내 17:30 ~ 19:00
(* 글제: 그래서 나는, 여름 숲, 어둠에서, 길)

[28일(토)]
문학 강연: 나의 시, 나의 문학 09:30~10:40
강사: 공주영상대학 양애경, 장안대학 김유선, 창신대학 이상옥
참석인원: 200명, 백일장 시상 10:30~11:00

전국대학 문예창작학회 임원 명단
신흥대학 채수영(고문) 백제예술대학 김동수(회장), 숭의여자대학 김양호(부회장), 신흥대학 전영숙(부회장), 부산예술대학 박홍배 (감사), 가천길대학 신승희, 경문대학 김혜니, 경원대학 김상주, 공주영상정보대학 양애경, 동아방송대학김00, 명지전문대학 유창근, 백제예술대학 이창환, 상지영서대학 박세현, 서울예술대학 이광호 교수, 서일대학 박철우 교수, 우송정보대학 최 학 교수, 장안대학 김유선, 재능대학 이승후 교수, 창신대학 이상옥, 청주과학대학 오영미, 한원균 교수, 한양여자대학 서일환

Ⅱ. 2004 여름 문학 세미나
- 21C 문학의 사회적 기능
ㅇ일시: 2004년 6월 29일(화)~30일(수) ㅇ장소: 무주토비스 콘도

[29일]
문학강좌(1) 14:20-15:00 유창근(명지전문대학: 21C 문학의 활로 찾기)
문학강좌(2) 15:10-15:50 안도현(시인: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
문학강좌(3) 16:00-16:40 김효선(드라마 작가, 백제예술대학 강사:작가와의 만남)
· 백일장 안내 16:40-. 자유시간 16:50-18:00
· 저녁식사 18:00-19:00, 교수회의(총회) 19:00, 대학별 친교시간 19:00-21:00

[30일]
문학특강 09:30-10:30
채수영(신흥대: 하이퍼와 원시회귀 그리고 문학)
김동수(백제예술대: 문학이란 무엇인가?)
백일장시상 10:30-11:00, 기념촬영 11:10- , 폐회식 11: 20-

전국대학 문예창작학회 제회 세미나- 발간사
작년에 이어 <제3회 여름 문학 세미나>와 대학생 백일장을 무주에서 갖게 됐다.
‘21C 문학의 사회적 기능’ 이란 슬로우건 아래 전국대학에서 모여든 문학도들이 백일장도 열고 문학 강연도 듣게 된다. 이곳저곳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밤을 새워 글짓기에 골몰하고 있던 지난 해 무주의 여름 밤 총총한 별들이 새까만 덕유산 어둠의 숲 위에 내려 앉아 이들의 밤을 지키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이 밤을 새워 써낸 원고의 상품적 가치는 과연 얼마짜리나 될 것인가? 이렇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물질만능주의 앞에 인간의 고귀한 정신세계가 빛을 잃은 지 이미 오래다. 그런데도 이곳을 찾은 학생들은 밤을 새워 원고지 앞에서 그들의 혼을 태운다. 그러고 보면 문학이 인간 생존에 절대 필요가치는 아닐지언정 생존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 중의 하나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본다. 빵으로만 살 수 없는 그 어떤 영성적(靈性的) 존재, 그게 인간이다. 먹고 사는 일과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을지 모르겠으나 그러기에 무엇인가 먹으면서도 ‘그것이 도대체 생의 의의에 무슨 의미가 있느냐’ 고 물을 수밖에 없는 우리의 드높은 영혼의 칭얼거림, 그것이 있기에 우리는 오늘도 먼 길을 걸어 이 자리에 모여 있다. 오늘의 행사가 훗날 여러분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만남의 계기가 되기를 빈다. 특강을 맡아주신 강사님들과 지도교수님들께도 사의를 표한다.
-2004년 6월 29일, 전국대학문예창작학회장 김동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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