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1 20:58: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8:00
·17:00
··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남원시 제20회 문체부장관기 전국당구선수권대회 개최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09일
스포츠 명품도시 남원시(시장 최경식)에서 『제2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당구대회 및 2025 남원 전국당구선수권대회』가 7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5일간 국내 최정상급 당구선수들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당구연맹, 전북당구연맹, 남원당구연맹이 주최 및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허리우드 등에서 후원한다.

선수 및 심판 등 1,6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캐롬, 포켓, 스누커 등 전 종목 최상위 랭커들이 총집합하여 수준 높은 경기와 짜릿하고 시원한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며, 특히 캐롬 3쿠션 허정환 선수가 참가하여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특별히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마련되어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행사 기간동안 유소년 당구 선수들을 위한 기부 캠페인이 진행되어 차세대 스포츠 인재를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또한 당구 컬링 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당구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더불어 여름철 더위를 식혀줄 미니 수영장존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문체부 전국 생활체육당구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당구 축제로 당구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 그리고 생활체육으로서 당구의 인지도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스포츠의 명품 도시 남원에서 당구대회가 성대하게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선수 여러분들의 승리를 기원드리며 무더위 속에서 관람하시는 시민 모두가 당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0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치즈 한 조각에서 시작된 임실의 59년 올 가을 ‘임실군 전체가 축제장’  
“올해 김제 지평선축제는 완전히 새롭다”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포토뉴스
[정성수의 시 감상-시 따라 향기 따라] 낡은 가방의 기억
           유한아 깊은산 슬피울고 멀리 개짖는 소리문열어 하늘보니 흰 달빛 웃고있네그리운 나의 오랜 벗, 무얼 메고 오시나어깨  
봄의 산 속 식구들
서상천 우람한 나무들 사이에지나쳐가는 바람 소리풀잎들 흥겹게 춤을 춘다나무가지를 옮겨 다니며지저귀는 새들의 노래새 봄을 알린다설 잠 자던 
강명선현대무용단, ‘미켈란젤로 천지창조-아담과 이브’
강명선현대무용단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을 선보인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2026 무대작품제작지원사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