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4 01:03: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9:00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뉴스 > 요일별 특집

<루다쌤(안재희)의 원서 함께 읽기 ‘Junie B Jones(주니 비 존스)’ 12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07월 29일
한낮 온도가 38도라니… 정말 대단한 더위 입니다. 지구가 정말 많이 아프다고 하소연을 하네요.
더위를 조금이라도 잊기 위해 시원한 에어컨 아래서 주니 비 존스 이야기 들어 보자구요!
주니비 존스는 어떤 생일을 보내고 싶을까요?

“When I have my birthday, I will invite you to my house. And you can
have two cakes, too.”
(내 생일에 너를 우리집에 초대할 거야. 그리고 케이크 두개도 먹을수 있어.)
“You will get your very own paper cup with M&M's in it."
(넌 네것만의 M&M가 담긴 종이컵을 받을거야.)
"On account of the chocolate doesn't melt on your hands. Just the colors melt on your hands and that's all."
(초콜릿은 손에 녹지 않거든. 단지 색깔만 너 손에 녹겠지. 그것뿐이야.)
주니 비 다운 표현이에요. 조금 어색한 문장을 자연스럽게 바꾼다면,
"The chocolate doesn’t melt on your hands. Just the colors do."
"Because the chocolate doesn’t melt on your hands. Only the colors melt — and that’s all!"
이렇게도 가능해요!

When you come to my party, you will get your very own party hat. And we will play Twister.
(네가 내 생일파티에 오면, 너만의 파티 모자를 받을거야. 그리고 우리는 트위스터 게임을 할거야.)

Just then, a meanie boy named Jim jumped up from his seat.
(바로그때, 짐이라는 심술쟁이 남자아이가 자리에서 벌떨 일어났어요.)
He just kept on talking about his parties.
(그는 그의 파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었죠.)
“This year my party is named ‘Old MacDonald's Farm’.
And a real farmer is petting zoo right to my front
bringing yard.”
(이번 내 생일 파티의 이름은 ‘올드 맥도날드농장’이야. 그리고 진짜 농부가 우리집 앞마당에 진짜 동물들을 데려올 거야.)
“He's going to bring a lamb, and a goat, and a burro, and some rabbits! And he's also bringing a real, live pony for us to ride!”
(“그 분은 새끼양 한마리, 염소한마리, 그리고 당나귀 한마리, 토끼들도 몇 마리 데려 올 거야. 그리고 우리가 탈수 있는 진짜 살아있는 조랑말도 데려 오신데!”)

#너무 쉽지만 잊기 쉬운 a,an 입니다!
->처음 듣는 대상인지, 어떤 하나인지, 이미 알고 있는 것인지를
구분하려고 하는 것이에요.

*특정하지 않은 ‘하나’일 때
→ 우리가 처음 말하는 어떤 사람, 동물, 물건 등에 대해 말할 때
I saw a dog. (개 한 마리를 봤어. → 어떤 개인지는 몰라.)
She has an apple. (그녀는 사과 하나를 가지고 있어.)
*a 와 an 의 차이점은 뭘까요?
a - 자음 소리로 시작할 때 a cat, a book, a house
an - 모음 소리로 시작할 때 an apple, an egg, an hour*
> 주의하세요! 소리가 기준이에요.
hour는 h가 있지만 발음은 our처럼 시작하니까 an hour가 돼요.
복수형이나 셀 수 없는 명사에는 a/an을 쓰지 않아요.

이 이야기를 들은 주니 비 존스 어떤 마음이 들까요?
짐은 주니 비 존스를 자기 생일에 초대 할까요?
다음 시간에 알아 봐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07월 2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