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금산면 어부바봉사단 9월 ‘마을공동밥상’ 운영
환절기 건강 기원, 소불고기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4일
김제시 금산면 행정복지센터는 12일, 어부바봉사단(단장 신은학)과 함께 ‘마을공동밥상’ 소불고기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을공동밥상’ 사업은 시기에 맞는 특색있고 영양 높은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독거 노인 등 영양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나눔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홀로 어르신과 거동불편 어르신의 영양보충을 위해 소불고기 반찬을 400개를 만들어 전달했다.
신은학 어부바봉사단장은 “환절기에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정 금산면장은 “금산면 어부바봉사단의 매월 지속되는 나눔 활동이 이웃들에게 큰 응원이 되고 있다. 언제나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시는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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