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지애쌤과 함께하는 “GRAMMAR IN USE”_18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09월 16일
여러분 <케데헌(K-Pop Demon Hunters)> 영화의 OST 중 하나를 오늘 가져왔어요. 우리의 주인공들이 자신을 둘러싼 상처와 두려움, 자기혐오, 후회 등을 직면하고 인정하며 용기를 내는 성장 서사가 있는 “What it sounds like” 노래입니다. 다른 노래도 다 좋지만 저는 이 노래가 유독 좋습니다.
- Nothing but the truth now (지금은 오직 진실뿐)
- Nothing but the proof of what I am (내가 누구인지 보여주는 증거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 The worst of what I came from, patterns I’m ashamed of (내가 겪어 온 최악의 것들, 내가 부끄러워하는 습관들) - Things that even I don’t understand (나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
- I tried to fix it, I tried to fight it (나는 그것을 고치려 애썼고, 그것과 맞서려 애썼다)
- My head was twisted, my heart divided (내 머릿속은 혼란스러웠고, 내 마음은 나뉘어 있었다)
- My lies all collided (내 거짓말들이 모두 충돌했다)
- I don’t know why I didn’t trust you to be on my side (왜 네가 내 편이 되어줄 거라고 믿지 못했는지 모르겠다)
- I broke into a million pieces, and I can’t go back (나는 백만 조각으로 산산조각 났고,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 But now I’m seeing all the beauty in the broken glass (하지만 이제는 깨진 유리 조각 속에서도 모든 아름다움을 보고 있다)
- The scars are part of me, darkness and harmony (상처는 나의 일부, 어둠 그리고 조화)
- My voice without the lies, this is what it sounds like (거짓 없는 내 목소리, 이게 바로 그 소리야)
- Why did I cover up the colors stuck inside my head? (왜 내 안에 머물러 있던 색들을 가려 버렸을까?) ☞ cover up: “가리다, 숨기다”
- I should’ve let the jagged edges meet the light instead (그 뾰족한 모서리들이 빛과 맞닿게 두었어야 했다) ☞ should’ve = should have. “하는 게 좋았을 텐데” 후회를 나타내요
- Show me what’s underneath, I’ll find your harmony (네 안에 숨겨진 걸 보여줘, 너만의 조화를 찾아줄게)
오늘 배운 내용은 OST를 찾아서 같이 큰 소리로 불러보세요. 우리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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